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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TV tvN ‘재미있는 스타특강쇼’ 녹화를 통해 20대 청춘들에게 진솔한 강의를 들려줬다. 이날 김국진은 과거 자신에게 있었던 일들을 하나씩 열거하며 조언했다.
골프 프로테스트를 받았던 김국진은 “많은 사람들이 내가 골프를 치기 위해 방송을 중단한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은 내가 살기 위해서 방송을 그만뒀다. 1주일에 1억씩 벌었지만 몸이 완전히 지쳐가 치료비가 더 걱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활동을 중단한 뒤 골프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일부러 '깨져보자, 실패해보자'라는 생각에 골프를 시작했다"며 골프에 얽힌 숨은 사연을 공개했다.
또한 김국진은 "프로테스트에 15번 이상 도전했지만 결국 한 타 차로 아쉽게 떨어졌다"며 프로가 되지 못한 이유를 털어놨다.
김국진의 ‘스타특강쇼’는 7월 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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