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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기적의 오디션>은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이들에게 연기자로서의 성장과 드라마 주연급으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24일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7월 1일에는 미국 LA 베버리힐즈에서 열린 예심현장 모습이 공개되며 이날 방송에는 한 금발의 미녀참가자가 등장해 갑작스럽게 눈물을 쏟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눈물의 주인공은 6살 때부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제니퍼. 미스 아메리카 출신으로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그가 눈물을 왈칵 쏟아내자 드림마스터즈는 크게 당혹스러워하며 어쩔줄 몰라 했다고. 하지만 곧이어 눈물의 사연이 밝혀지자 예상 밖의 가슴 찡한 이야기에 오디션장은 숙연한 분위기에 휩싸이며 말문을 잇지 못했다고 <기적의 오디션> 한 관계자는 밝혔다.
드림마스터즈의 말문을 막히게 한 눈물의 금발미녀 사연은 오는 7월 1일 금요일 오후 11시 5분에 SBS <기적의 오디션> 서울-미국 LA예심 편을 통해 밝혀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베버리힐즈 초호화 대저택 ‘픽페어’의 숨겨진 내부 곳곳과 아메리카 대륙 곳곳에서 날아온 이색 참가자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국내 방송 최초로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비공개 영상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적의 오디션> 공식 커뮤니티 싸이월드 C로그(http://c.cyworld.com/sbsauditi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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