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인형 같은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신예 솔로가수 신고은이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6월 30일 목요일 오후 6시 ‘엠카’ 생방송 무대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가운데 신고은은 데뷔 곡 'LOVE POP'으로 그녀만의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살렸다.
아울러 깜찍한 안무와 사랑스러운 표정은 뭇 남성들을 설레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신고은의 데뷔 곡 'LOVE POP'은 가수 홍경민 앨범 프로듀싱과 '오! 필승 봉순영', '햇빛 사냥' 등 다양한 드라마 O.S.T를 제작한 이승길 프로듀서가 작사ㆍ작곡했다. 귀에 감기는 리드미컬한 멜로디 라인에 기타 연주는 신고은만이 가지고 있는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잘 살려냈다.
한편 그녀의 데뷔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각종 SNS서비스를 통해 “완존 귀요미 신고은 짱”, “신고은 진짜 예쁘네요~”, “신고은양 첫무대임에도 잘하네요!”, “중독성이 있음”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주)얼리언아이스타즈 측 관계자는 “첫 데뷔 무대임에도 신인답지 않게 첫 무대를 잘 장식했다” 며 “더욱 발전해 나가는 신고은이 되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고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신고은의 두 번째 무대는 7월 1일 저녁 7시 30분 MTV ‘THE SHOW’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첫 데뷔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주목 받는 신예 신고은의 활약상이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