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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자기야' 에서는 '부부라는 이름을 내려놓고 싶을 때' 라는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섹시미와 관록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김진아가 젊은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진아를 ‘40대 이효리’라 소개한 김용만을 비롯, 제작진은 과거 김진아의 사진과 이효리 사진을 비교사진으로 보여줬다. 까만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 섹시한 이미지가 비슷해 모두들 놀라워했다.
그러자 이동준은 “누가 김진아고 누가 이효리야?”라고 말했고, 김원희는 “에이, 오바다”라며 폭소를 터트렸다.
이에 출연진들은 "보면 볼수록 너무 닮았다", "배우 박시연과도 닮은 것 같다", "이효리보다도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내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앞서 김용만은 SBS TV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 중인 이동준을 ‘50대 현빈’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동준은 “현빈이 나를 닮은 것이지, 내가 현빈을 닮은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말하면서도 “그래도 기분은 좋다”고 고백했다.
또 이동준은 이날 "운동을 해 탄탄한 몸매 때문에 감독들이 영화에서 옷을 벗길려고만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자기야'에는 이무송, 노사연, 최양락, 팽현숙, 강성진, 이현영, 박재훈, 박혜영, 김규식, 김세아, 이동준, 김진아, 김태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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