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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시>는 방송, 영화, 광고 관련 에이전시가 몰려 있는 강남의 뒷골목에 위치한 독특한 식당을 메인 무대로 펼치는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신개념 토크쇼.
첫 회에서 주상욱은 드라마 촬영 중 어린 배우에게 훈계 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주상욱은 <가시나무새>에서 김민정과 키스신 촬영 중, 이쯤이면 충분할 텐데 컷소리가 나지 않자 스스로 어색해져 입술을 떼어버린 것. 이에 김민정은 “연기를 할 때 그 배역들에게 완전히 몰입되면 스스로 어색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충고를 했다고 한다.
이에 주상욱은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배울 것이 많은 배우”라며 그녀를 칭찬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주상욱은 자신이 긴 무명생활 끝에 정상의 자리에 서기까지의 이야기와, 그와 고락을 함께 한 팬들과의 추억을 털어놓았다.
또한 주상욱이 팬클럽 봉사활동에 깜짝 방문해 팬들에게 무한감동을 선사하며 함께 봉사에 참여한 현장도 공개된다.
주상욱의 주연 자리에 서게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현재 무명 배우들에게 들려주는 배우로써의 마음가짐은 방송최초 드라마 타이즈 토크쇼 오는 4일 밤 12시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시>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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