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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원은 1일 열린 2011 한국마사회컵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일본의 이시하라 카스미(8위, 일본)를 4-2(5-11 11-8 17-15 7-11 11-9 11-8)로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또 윤선애(28, 포스코파워)와 함께 출전한 여자복식에서도 4강에 이름을 올렸다.
서효원의 승전 소식이 들리자 새삼스럽게 탁구 얼짱의 아름다운 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효원은 그동안 탁구 얼짱이라고 불릴 정도로 귀엽고 깜찍한 미소녀 외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일본 탁구얼짱 후쿠하라 아이보다 낫다’, ‘민낯도 여신’, ‘실력까지 겸비한 얼짱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미니홈피에 일상 사진을 올리면서 피겨 여왕 김연아 못지않은 스포츠 여신으로 통했다.
서효원은 16강에서 석하정(18위, 대한항공)을 1회전에서 돌려세운 순베이베이(29위·싱가포르)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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