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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상반기에 신곡 “가슴 시린 이야기”로 음악방송 및 각종 주요 음악차트 1위를 점령하며 성공적인 컴백 성과를 보여준 휘성이 절친 ‘김태우’와 함께 무대에서 입을 맞출 예정이다.
오는 8월 12일, 13일 양일간 올림픽 홀에서 휘성과 김태우의 첫 듀오 콘서트 “2011 TWO MAN SHOW – SOUL TWINS”를 개최할 예정이다.
휘성과 김태우는 가요계의 알려진 절친으로, 둘 다 흑인 음악의 ‘Soul(소울)’을 아끼며 뛰어난 가창력의 보컬리스트와 싱어송라이터로 손꼽히고 있다. 많은 공통점을 가진 휘성과 김태우는 그 동안 서로 희로애락의 순간에 항상 함께 힘이 되어주고, 함께 기뻐해주는 ‘소울트윈스’로 서로를 지칭한다.
휘성과 김태우는 둘 다 올해 30대가 되었다.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면서, 30대라는 위치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좌담이 오고 가면서, 가수라는 삶과 인생의 중반에서 잠시 재정비하며 의미있는 순간을 함께 만들어 보자는 공동의 목표를 잡았다.
휘성과 김태우는 삶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어깨에 짊어진 30대에게 “친구”, “동반자”라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싶다고 한다.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에게 혼자가 아닌, 소울(Soul)이 맞는 친구와 함께라면 인생의 거친 길이 더 이상 두렵고 힘겹지만은 않을꺼라는 생각에서 본 콘서트를 기획, 의기투합하게 되었다고 한다.
휘성과 김태우는 그들이 가진 보컬리스트로서의 실력은 물론, 파워풀하고 느낌이 있는 무대와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휘성과 김태우의 첫 듀오 콘서트 “2011 TWO MAN SHOW – SOUL TWINS””는 오는 7월 7일 (목) 오후 7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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