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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의 로망이었던 '스파이더맨 키스' 촬영을 끝낸 후, 로맨틱해야 할 순간, 예상 외로 빅토리아는 남편 닉쿤에게 서운함을 감정을 내비쳤다.
빅토리아의 이유 있는(?) 투정에 닉쿤은 아내를 풀어주기 위해 진땀을 흘렸다는 후문. 이후, 로맨틱한 콘셉트가 계속 이어진 웨딩 촬영에서 빅토리아는 예기치 못 했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고.
과연 두 사람의 웨딩 촬영 현장에선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2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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