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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개봉 후 전 세대용 필람무비로 손꼽히며 식지 않은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써니>가 지난 7월 2일(토)까지 6,037,163 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스크린 268개)을 동원하며 경이로운 흥행기록을 세웠다. 개봉 9주차를 맞이한 <써니>는 전세계적인 화제작 <트랜스포머3>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평일 4~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변함없는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개봉 두 달째를 맞이한 지난 주말에는 332,056명(5/26-28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주 351,810명(5/6-8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과 다름없는 스코어를 기록,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써니>는 할리우드 대작 <토르>, <소스코드> 등과 경합을 펼쳐 개봉 2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쿵푸팬더2>,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트랜스포머3> 등의 시리즈 블록버스터가 포진한 극장가에서 꾸준한 흥행열풍을 일으키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개봉 60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 학창시절 추억을 자극하며 전 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어낸 <써니>는 2011년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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