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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요계의 대표 절친 휘성과 김태우의 듀오 콘서트 TWO MAN SHOW가 8월 12일, 13일 양일 개최됨과 동시에 공개된 포스터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태우의 듀오 콘서트 TWO MAN SHOW의 포스터는 백윤식, 봉태규 주연의 영화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패러디 하고 있다. 휘성은 백윤식, 김태우는 봉태규로 캐릭터 설정을 하며, 장신의 김태우를 휘성이 살포시 감싸 않고 덩치가 큰 김태우는 휘성에서 묘하게 개구진 표정으로 안겨 있어 재미있는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은 손바닥의 무언가를 컨닝하는 듯한 김태우와 그런 김태우를 너그럽게 안아주고 있는 휘성의 설정이 마치 지난 음악방송에서 휘성의 무대에 피처링을 해주다 가사를 손바닥에 적어 컨닝을 하여 생방송에서 휘성의 웃음을 참지 못했던 해프닝을 포스터에 반영한 것이 아니냐는 평이다.
또한 휘성과 김태우의 콘서트 소식에 ‘휘성 본격적인 곰태우 조련’, ‘김태우 이번엔 랩 성공?’, ‘휘성이가 달라졌어요!’, ‘실력파 가수의 만남 티켓 확보 전쟁!’ 등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콘서트 부제목 “콘서트가 관객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이 휘성과 김태우는 관객들을 향해 ‘30대에 큰 힘을 줄 수 있는’, ‘소울(Soul)이 느껴지는’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공연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한다.
휘성과 김태우의 첫 듀오 콘서트 “2011 TWO MAN SHOW – SOUL TWINS””는 오는 7월 7일 (목) 오후 7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사진=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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