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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빅마마 소울 박민혜가 ‘음악인 박민혜’로 만들어주신 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첫 디지털 싱글 ‘누벨(NOUVELLE)’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빅마마 소울(신연아-박민혜, www.bigmamasoul.com) 박민혜가 7월 4일부터 10일까지 방송되는 SBS 라디오 캠페인 ‘사랑으로 하나되는 세상’을 통해 처음 노래를 할 수 있고, 음악을 할 수 있게 이끌어주신 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바로 박민혜가 강의를 나가고 있는 학교이기도 한 호원대학교 신지아 선생님이다.
박민혜는 신지아 선생님에 대해 “처음 코러스일을 제안해 주심으로써 그저 노래만 좋아했던 20살 여대생을 ‘음악인 박민혜’로 만들어 주신 고마운 분이다” 라며 처음 음악을 시작하게 된 때를 회상했다.
이어 “사실 나는 겉으로 잘 표현을 못하는 성격이라 선생님께서 많이 섭섭해 하셨을 수도 있다” 라며 방송을 통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게 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도 전했다.
특히, 박민혜는 녹음을 마치고 “빅마마 소울로 다시 무대에 서기 전 힘든 시기 때 가장 많이 생각난 분이기도 하다” 라며 눈물이 고이기도 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만약 이 방송을 들으신다면 겉으로는 괜한 짓 했다고 하시겠지만 많이 좋아하실 것 같다” 라고 예상했다.
한편, 지난 6월 25~26일 ‘신연아 첫번째 단독콘서트-바람이 스치는 날에’를 통해 빅마마 소울의 감동적인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빅마마 소울 신연아와 박민혜는 애잔한 브리티시 모던 락 발라드 ‘Angel’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빅마마 소울만의 매력적인 화음을 통한 감동을 지속적으로 선사할 계획이다.
빅마마 소울 박민혜의 ‘사랑으로 하나되는 세상’은 SBS라디오 러브FM(103.5MHz)과 파워FM(107.7MHz)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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