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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김정화가 MBC 자원봉사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 프로그램 MC로 새롭게 나선다.
<나누면 행복>은 우리나라의 기부문화의 보급과 다양한 형태의 나눔을 소개하면서 숨어있는 기부천사들과 국내외 각지에서 사랑을 전하는 이들의 삶을 통해 대한민국 온 국민에게 ‘나누는 행복’과 ‘나눔의 즐거움’을 알리는 신개념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현재 기아대책 홍보대사는 물론 평소 남몰래 수많은 봉사와 나눔, 다양한 기부활동 등을 펼치며 ‘선행천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 김정화가 MBC <나누면 행복> MC로 새롭게 나서며 ‘대한민국 희망 메신저’로 활약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사실 김정화는 예전부터 인기 가요 프로그램 MC는 물론 각종 TV 프로그램 MC 및 패널, 다양한 영화제와 시상식 등에서 사회자로 나선바 있으며, 오랜 기간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재치있는 말솜씨와 안정되고 편안한 진행으로 연기 외에도 MC로 그 실력을 꾸준히 다지며 사랑 받아 왔다.
이번 MBC <나누면 행복> MC로 김정화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친 <나누면 행복> 제작진은 “김정화씨는 라디오 DJ때도 그렇고, 다양한 인터뷰에서도 그렇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며, 따뜻하고 진솔한 성격으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편하게 잘 이끌어 내주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무엇보다 바쁜 가운데서도 꾸준히 봉사를 베풀고 조용조용히 선행을 실천하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본이 되며, 우리 프로그램 취지와도 너무나 잘 어울려 MC로 요청하게 되었다.” 고 섭외 이유를 전하며 ‘희망 메신저’ 김정화의 활약에 기대감과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MBC <나누면 행복> MC로 새롭게 활약하는 김정화의 모습은 7월 6일(수) 밤 12시 35분 방송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정화는 KBS 1TV 대하사극 <광개토대왕>에서 말갈족의 강인한 여전사 ‘설지’ 역을 맡아 기존의 캐릭터들과는 상반된 색다른 연기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게 하는 가운데, 7월 9일(토) 방송되는 <광개토대왕> 11부부터 첫 등장해 강렬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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