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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정석원이 주연을 맡은 100% 리얼 액션 영화 <짐승>(감독: 황유식, 제작: 플랫폼픽쳐스)이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30초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
실제로 각종 무도 총합 9단인 정석원은 영화<짐승>의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모두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석원은 예고편에서 스턴트맨 출신답게 격한 액션장면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낸다.

특히 30초 분량의 이 예고편에서는 긴장감이 흐르는 배경음악과 함께 실종된 동생(이나리 분)의 모습과 “찾을 거예요.. 어떻게든..”이라고 되뇌는 태훈(정석원 분)의 대사가 뇌리에 남는다. 예고편 말미에 태훈이 분노를 표출하며 포효하는 장면은 <짐승>을 통해 펼쳐질 피의 복수극을 예고한다.
이에 정석원의 소속사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공개된 30초 예고편을 통해 화려하진 않지만 리얼한 맨손 액션과 더불어 날렵한 몸동작을 보여준다. 예고편은 ‘맛보기’에 불과하다. 정석원의 진가를 볼 수 있는 영화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예고편을 본 네티즌은 “예고편만 봐도 충분히 정석원의 분노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정말 기대되는 정석원의 액션!”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 <짐승>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동생이 실종된 뒤, 그녀의 실종 자취를 쫓으며 점차 짐승처럼 변해가는 한 남자의 외로운 사투를 그린 액션스릴러다. 영화 <아저씨>가 연상되는 순도 100% 리얼액션과 숨쉴 틈 없는 빠른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한편 영화<짐승>은 제15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았다. 폐막 이후 28일 개봉돼 일반 관객들과 만난다.
<짐승> 예고편 :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73343&mid=15535
사진=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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