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구하라·홍수현·이채영, 같은 시계 3人3色 스타일링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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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짧아진 소매길이에 포인트 뱅글 하나쯤 착용하는 것은 패셔니스타의 기본센스. 젤리 뱅글이나 나무•플라스틱 뱅글, 보석이 많이 박힌 주얼리 뱅글 등이 올해도 어김없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얇은 견사를 꼬아 만든 얇고 심플한 팔찌들도 많이 출시 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더욱이 실용적인 기능성과 멋을 함께 낼 수 있는 뱅글 형태의 시계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이유는 고급스러운 멋을 낼 수 있으면서도 착용이 간편하고 디자인이 화려하여 여름철 돋보이는 손목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올 여름 때로는 시계처럼, 때로는 패션 뱅글처럼 실용성과 패션성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뱅글와치로 엣지있고 개성 있는 룩을 연출해보자.

지금 당장 어떤 뱅글 와치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디자인이 심플하고 모던하여 다양한 룩에 두루 잘 어울리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모던하고 클래식한 제품으로는 이미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랑을 받으며 패션의 중심 도시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스위스 명품 브랜드 모바도가 주목할 만하다.

최근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가치를 더하고 있으며, 2011년 3월 한국에 첫 정식 런칭을 하며 많은 연예인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이기도 하다.

특히 구하라, 홍수현, 이채영이 모바도의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미니다이얼 뱅글 와치인 ‘MINI RONDRIO’ 를 모두 같이 착용하여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시티헌터>에서 사탕소녀로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링을 보여준 구하라는 극중 톡톡 튀는 학생답게 민트 컬러의 자켓과 청바지 스타일링의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뱅글 와치 를 착용하며 발랄한 포인트 매력을 강조했다.

SBS <내게거짓말을해봐>에서 고급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던 홍수현의 경우에는 러플 디자인의 튜브탑의 화이트 블라우스에 뱅글 와치 포인트로 길고 가는 손목으로 강조하며 러블리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채영의 경우에는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에 모바도 뱅글 와치로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했다.
 
위 연예인들이 선택한 모바도 제품처럼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뱅글 와치는 발랄한 캐주얼 룩이나 모던하고 세련된 오피스룩에 모두 스타일링 할 수 있어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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