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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새 유닛인 ‘AS Red’와 ‘AS Blue’ 두 팀 콘셉트가 공개된 가운데 소속사 플레디스는 유닛 멤버 조합 결정권을 팬들에게 부여할 예정이다.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두 유닛은 7월에 본격적으로 출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프터스쿨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섹시하고 강렬한 콘셉트의 레드팀, 여름을 겨냥하여 상큼 발랄한 콘셉트로 활동하는 시원한 블루팀으로 각각 출격한다.
매 앨범 마다 색다른 기획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앨범 소식과 함께 획기적인 두 유닛의 출격 소식이 전해지면서 앨범 및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플레디스 측은 “아직 두 유닛에 확정 된 멤버는 없으며 팬들에게 결정권을 주고 투표를 실시해 멤버를 확정할 예정이다”며 “7월 9일 날 개최되는 애프터스쿨의 두 번째 팬미팅 현장에서 강렬한 레드, 발랄한 블루 콘셉트에 맞게 투표를 실시하여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프터스쿨은 9일 데뷔 후 두 번째로 공식 팬미팅을 갖는 가운데, 첫 졸업생인 베카가 함께 할 예정이다.
사진=플래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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