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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2007년부터 네네치킨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네네치킨과 인연을 함께 하고 있다. 작년에는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조사한 ‘치킨 광고를 보고 정말 치킨을 주문하고 싶게 하는 모델은?’ 설문조사 에서 46%의 지지를 얻어 1위에 랭크, 신뢰감 있는 국민 MC로서의 위상을 확인한 바 있다.
최근 ‘별빛달빛’으로 활동하며 가요계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시크릿은 광고 업계까지 그 인기가 이어져 요즘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여기에 네네치킨의 광고 모델까지 기용되면서 네네치킨의 ‘치킨돌’ 계보를 잇게 되었다.
네네치킨 최성호 본부장은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네네치킨의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2007년부터 함께해 온 국민 MC 유재석씨와 함께 호흡을 맞출 파트너로 걸그룹 시크릿을 발탁했다”며 “유재석 씨의 국민적 호감도와 곧 출시될 신제품과 잘 어울리는 건강하고 상큼함이 가득한 시크릿의 이미지가 서로 잘 어울려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재석과 시크릿을 광고 모델로 기용한 네네치킨은 2009년 7월 오리엔탈 파닭을 출시, 6개월 만에 100만 마리 판매 달성이라는 성공 신화를 이뤘다. 오리엔탈 파닭이 출시된 지 2년이 지난 2011년 7월, 네네치킨은 오리엔탈 파닭의 신화를 이어갈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네네치킨의 신메뉴와 함께하는 유재석과 시크릿의 모습은 7월 중순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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