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10cm의 엄청난 과거’라는 제목으로 10cm 멤버들의 과거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권정열은 '말보로'가 씌어진 상의를 입고 노랗게 염색한 머리에 선캡을 쓰고 있는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윤철종은 민트색 셔츠를 입은 채 브이를 그리고 있는데 과거 유행했던 색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흑진주 귀걸이를 뽐낸 바 있는 윤철종 역시 촌스러운 패션과 모자를 매치하고 있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철종 의외로 패셔너블하네” “보고 있나? 괜찮다. 과거는 과거일 뿐” “진짜 누구신지? 용됐다 정말”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10cm는 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하하와 팀을 이뤄 '죽을래 사귈래'와 '찹쌀떡'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앞서 '무한도전'에서 정형돈과 '파리돼지앵'으로 '순정마초'라는 곡을 공개한 정재형 역시 5년전 과거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