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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황현희가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했다. 2주 전에도 '개그콘서트' 무대에 올랐었는데, 그건 관객의 반응을 보기 위한 시험 무대였기 때문에 방송에 나오지 않았다. 오늘 녹화분이 방송될 수 있을 지 여부도 아직 모른다. 관객 반응과 현장 분위기에 따라 제작진이 방송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현희가 선보이는 코너는 ‘불편한 진실’이다. 그간 황현희가 고수해왔던 개그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생활 속에서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포맷이다. 황현희는 정경미와 함께 코너의 수장을 맡았으며 신인 개그맨 4명을 대동한다.
‘개콘’ 측 관계자는 “리허설 때 반응이 워낙 좋아 편집되는 일은 없을 것 같다”며 “5개월간 자숙을 통해 많은 반성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황현희의 ‘개콘’ 복귀에 많은 기대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놓고 누리꾼들은 "지나치게 이른 것 같다", "이렇게 쉽게 복귀하다니 이해가 가지 않네요" 등 반대의견이 있는가하면, "황현희 개그 스타일이 좋아요", "이제 책임감을 가지고 다시 안그랬음 좋겠다"라며 복귀를 반기는 의견도 있다.
황현희는 지난 2월 2일 새벽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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