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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화)까지 6,233,411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스크린 295개)을 동원한 <써니>가 오늘(7월 6일) ‘아저씨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2010년 최고 흥행작 <아저씨>의 6,245,224명 흥행기록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80년대 복고문화를 밝고 유쾌하게 그려내 전 세대에 걸친 ‘추억공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써니>는 <토르>,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쿵푸팬더 2>,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트랜스포머3> 등 할리우드 초대형 블록버스터가 연이어 개봉한 극장가에서 선전을 펼치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개봉 10주차를 맞은 평일에도 4만5천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오히려 <트랜스포머3>가 개봉한 지난주보다 관객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6주간 좌석점유율 1위 석권, 8주차 박스오피스 1위 탈환, 개봉 10주차 상승세로 돌아서며 유래 없는 ‘부동의 흥행력’을 발휘하고 있는 <써니>의 거침없는 질주가 <미녀는 괴로워>(660만),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668만) <타짜>(685만)를 넘어 7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2010년 최고의 흥행작 <아저씨>의 흥행기록을 깨고 7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에 대한 전세대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며 2011년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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