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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홍경민이 6일 오후 서울 동국대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2011년 홍경민 소극장 show – 톡서트'가 열렸다.
이날 가수 홍경민을 비롯해 게스트로 차태현이 참석해 끈끈한 우정과 입담을 과시했다.
홍경민은 밴드를 배제한 작은 소극장에서 울려 퍼지는 피아노의 선율과 함께 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등 홍경민만 보여줄 수 있는 어쿠스틱한 무대와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그 간 홍경민을 사랑해주었던 기존 팬들은 물론 처음으로 홍경민 콘서트를 찾은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시간을 가졌다.
“Fun” 하지만 “뻔”하지 않은 콘서트 <톡 서 트>는 6일(수)부터 16일(토)까지 총 9일간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펼쳐지고,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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