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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수)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 3회에서는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의 주인공을 뽑기 위한 오디션이 개최, 무대뽀 긍정보이 강민혁(여준희 역)과 오디션 참가자들이 만들어낸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와 박신혜가 포함된 국악 소모임 바람꽃의 연주에 맞춰 완벽한 노래실력을 뽐낸 천부적인 재능의 연기천재 이현진(현기영 역) 등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허나 예술대학을 대표하는 재주꾼들이 모두 모였음에도 어딘가 모를 부족함을 느낀 송창의는 오늘 7일(목)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4회에서 연극과 학생들의 집중 견제로 자의반 타의반 공연을 포기할 처지에 놓인 박신혜와 외모, 연주, 노래실력까지 두루 갖췄지만 학교 공연에는 좀처럼 관심이 없는 정용화를 완벽히 포섭하기 위한 질투작전에 돌입, 브로드웨이 출신다운 은근한 센스로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최적의 상황을 만들어낼 전망이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학교 100주년 기념 뮤지컬 공연 준비가 본격 시작되면서 춤과 노래, 연기 등을 사랑하는 예술대학 재주꾼들의 다채로운 페스티벌이 시청자 안방극장을 더욱 경쾌하고 즐겁게 만들 것”이라며 “더욱 완벽한 공연을 위한 비장의 무기로 정용화와 박신혜를 선택, 그들을 포섭하기 위한 특급작전을 펼칠 송창의의 활약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 오디션에 합격한 응시생들과 정용화-박신혜-송창의-소이현(정윤수 역)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인 장면으로 엔딩을 장식, 팽팽한 긴장감으로 앞으로의 펼쳐질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인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오늘 7일(목) 오후 9시 55분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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