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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B1A4 산들, 2년 만에 외모 3단 변신?’ 이라는 제목으로 B1A4의 메인 보컬 ‘산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모습을 담은 게시물이 올라왔고 이 게시물이 다른 사이트들로 퍼지면서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로부터 성형의혹을 받게 된 것.
실제로 팬 카페와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통해 올라오고 있는 산들의 과거 사진을 보면 덥수룩한 머리에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특히 산들은 도수 높은 돋보기 안경으로 눈이 단추 구멍만하게 보여 현재의 모습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산들’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모습을 본 네티즌들의 대부분은 “놀라운 3단 변신! 살만 빼고 안경만 벗었을 뿐인데 훈남 돋는다.”, “언제 훈남으로 변할지 모르니 주변 남자들한테 잘해줘야겠다.” 등의 의견을 남기고 있지만 몇몇의 네티즌들은 성형으로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데뷔 후부터 줄곧 성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 왔던 산들은 얼마 전 출연한 라디오를 통해서 “나는 얼굴이 두 개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하며 답답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으며, 산들은 “안경만 벗고 살을 좀 뺐을 뿐인데 성형했다고 하니 속상하다. 요즘도 숙소에서는 돋보기 안경을 쓰고 있다. 그 안경을 쓰면 지금도 눈이 단추 구멍 처럼 작아진다.”며 해명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 모두 데뷔 준비기간 동안 음악적 실력을 쌓는 것은 물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이어트와 여러 가지 스타일링을 거쳐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성형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던 산들이 속상해 하고 있지만 이것 또한 멤버들에 대한 팬 분들의 관심과 애정이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도 B1A4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는 물론 태국 음료 광고까지 발탁되는 등 인기몰이 중인 B1A4는 후속곡 ‘못된 것만 배워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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