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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홍경민의 톡서트가 6일(수) 동국대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대형 콘서트장에서 거대한 스케일로 만나는 모습이 아닌 관객과 더가까이서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준비해 왔지만 평소 능수능란하고 긴장하지 않은 홍경민의 모습이 아닌 살짝 긴장한듯하면서도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첫 날 게스트로 홍경민의 베스트 프렌드 차태현이 출연해 그의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노래도 부르며 하며 재미와 감동을 두 배로 전했다. 첫 무대 공연이 청신호를 밝힌 가운데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댓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극장이라서 너무너무 잘 보이고, 홍가수가 워낙 위트 있고 말을 잘하셔서.. 두 시간 반이나 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몰랐네요!! (ID: gus13**), 톡서트 말그대로 노래반 멘트반. 관객들이랑 이벤트도 많이 하고 초대손님 차태현 오빠랑도 진짜 재밌었구요, 피아노와 기타만으로 이루어진 라이브가 정말 색다르고 느낌 있고 좋았답니다. (ID: orangejw**..), 게스트로 나온 신..차태현님도 정말 최고였어요....^^콘서트장에서 자장면 시켜 드신 분은 아마....차태현님밖에 없을 듯...재치 있는 멘트와 멋진 노래와 기타연주까지...(ID: jkparka *) 등의 댓글로 <홍경민 소극장 show – 톡서트>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고의 무대와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 하는 <홍경민 소극장 Show - 톡 서 트>는 그간 홍경민을 사랑해주었던 기존 팬들은 물론 처음으로 홍경민 콘서트를 찾은 팬들에게도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이다. “Fun” 하지만 “뻔”하지 않은 콘서트 <톡 서 트>는 오는 7월 6일부터 16일까지 총 9일간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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