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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7일 오후 서울 광진동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제5회 엠넷(Mnet) '20's 초이스(Choice)'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가수 지나가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20’s Choice 시상식은 아시아의 별로 떠오른 한류스타 김현중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김희철, 트랙스 정모의 프로젝트 그룹 M&D, 걸그룹 에프엑스(f(x)), UV 등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로 전 세계 한류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렸다.
또한‘1박2일’ 출연으로 미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김정태를 비롯해 도도한 매력이 빛나는 여배우 박예진, ‘백지영의 남자’ 정석원, 정엽, 김소은, 추성훈, 김영광, 제시카 고메즈, 디자이너 이상봉 등이 시상식에 나와 여름 밤을 뜨겁게 수놓았다.
제5회 Mnet '20’s Choice' 시상식은 배우 송중기, 미쓰에이 수지의 진행으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Mnet, KM, tvN, 온스타일, XTM, 온게임넷 6개 채널을 통해 동시 생방송된다.
해외에서는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youtube.com/Mnet), CJ E&M 방송사업부문 글로벌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CJENMglobal), 일본 CJ미디어재팬을 통해 생중계 되며 태국, 미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13개국에서도 함께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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