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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게 반했어>에서 화사한 미모에 탄탄한 연기력, 출중한 노래실력까지 두루 갖춘 팔색조 매력으로 씩씩한 명랑소녀 ‘이규원’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박신혜는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에서 연주 팀이 아닌 연기 팀으로 특별히 발탁돼 우리(한희주 역)를 비롯한 참가자들의 집중 견제에도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춤과 노래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극 중 몸치, 박치인 ‘규원’ 덕분에 양쪽 무릎에 새파란 멍이 들 정도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는 박신혜는 드라마 촬영과 가야금, 춤, 노래 연습을 병행해야하는 바쁜 일정에도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먼저 배려하기로 유명한 마음씨 착한 배우답게 지난 주말, 손수 준비해온 꿀물을 전 스태프 모두에게 일일이 대접하며 <넌 내게 반했어>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박신혜는 “가야금부터 시작해 춤, 노래 등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기 위해 바쁘게 생활하고 있다. 손에 물집이 잡히고 무릎에 멍이 들어도 <넌 내게 반했어> ‘이규원’으로 살아가는 것이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고 전하며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을 계기로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에 대해 많은 도전을 하게 될 것이다. 부딪히고 넘어지는 과정을 통해 깨닫고 배우며 조금 더 단단하게 여물어갈 ‘이규원’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넌 내게 반했어> 촬영현장의 한 관계자는 “박신혜는 연기는 물론이고 춤, 노래까지 못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 재주 많은 배우”라고 칭찬하며 “밝고 명랑하며 바른 마음씨를 지닌 점이 ‘규원’과 박신혜의 가장 닮은 점이다. 소소해보이지만 스태프들 모두 ‘여배우가 타주는, 이렇게 맛있는 꿀물은 처음’이라 말할 만큼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진 깜짝 선물이었고, 덕분에 모두가 힘을 내 촬영을 이어갔다”며 훈훈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꿈 많은 청춘들이 그려나갈 유쾌하고 따뜻한 성장스토리를 담아낼 MBC <넌 내게 반했어>는 정용화, 박신혜, 송창의, 소이현 등 주인공들의 서로 다른 시선-엇갈린 마음을 예고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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