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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의 포워드 이승현이 신부 김지영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승현 선수의 소속구단인 고양 오리온스 프로농구단은 오는 10일 낮 12시3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헤리츠타워빌딩 2층 아그니스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9일 밝혔다.
한편, 이승현 선수는 지난 2005년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비스에 지명돼 3시즌을 활약했으며 이번 시즌 FA자격을 얻고 오리온스와 계약했다.
이승현과 김지영 씨는 제주도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시흥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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