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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쇼핑몰 CEO 황혜영이 강원도 평창의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에"오랫만에 온 고향~이곳은 지금 축제분위기네요 ㅎㅎ"라며 환호했다.
고향이 강원도 평창군 진부인 만큼 황혜영은 동계올림픽 유치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 부모님이 살고 계신 평창을 자주 왕래한다는 황혜영은 "지난 유치 실패했을 때 무지하게 속상했던 평창주민입니다. 이번 유치확정으로 저뿐 아니라 지금 평창은 축제분위기지요~~^^"라며 황혜영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황혜영은 9일 고향 평창에서 페이스북에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앞에서...ㅋ 저앞에서 지금 축하공연하고 있는데 난 살짜쿵산꼭대기로 올라와 기념촬영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평창 인증샷을 통해 동계올림픽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가수, 탤런트, 방송인으로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황혜영은 지난 4년 전 쇼핑몰 '아마이'를 오픈해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황혜영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평창군민 화이팅!", "축하드려욧!!! 잔치라도 해야 될것 같습니다..ㅎㅎ", "즐거운 평창"이라는 글들을 남겼다.
이번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평창이 총 95표 가운데 65표를 획득해 과반수가 넘는 지지율로 독일 뮌헨과 프랑스 안시를 제치고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됐다.
한국은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첫 참가 이후 63년 만에 개최지로 선정됐다. 아시아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것은 1972년 일본 삿포로와 1998년 일본 나가노에 이어 세번째다.
한편, 1994년 혼성 그룹 '투투'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황혜영은 쇼핑몰 ‘아마이’(www.amai.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얼마 전 명품 몸매비결을 낱낱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황혜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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