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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출연하는 작품 마다 최고의 시청률과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성오가 KBS 새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에 까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2010년 최고의 관객 몰이에 성공한 영화 <아저씨>에 이어 드리마 <자이언트>, <시크릿가든>, <싸인> 등에 출연하며 미친 존재감을 뿜어냈던 그가 <스파이 명월>에 극 초반 깜짝 등장하며 시청률 바람몰이에 나섰다.
김성오가 맡은 역은 에릭을 뒤쫓는 형사. 극중 한류스타인 에릭의 드라마 속의 드라마를 찍는 상대 배우로 등장한다. 생동감 있는 장면을 위해 이날 촬영은 헬기까지 동원하며 40층 고층빌 딩에서 진행되었다.
김성오는 “제작사로부터 작품 제의를 받고, 영화 스케줄 때문에 출연이 어려워서 미안한 마음에 자청해서 출연하게 되었다. 정말 같이 작업하고 싶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다. 올 여름 최고로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예슬과 에릭의 출연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스파이명월>은 에릭의 군 소집 해제 후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김성오는 현재 설경구, 손예진 주연의 영화 <더 타워>(감독 김지훈) 촬영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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