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개콘 ‘서울메이트’에서는 허경환, 조윤호, 양상국, 류정남이 출연하여, 시골에서 서울로 상경한 친구들의 어설픈 서울말 따라하기를 재치있게 표현, 사투리와 서울말의 경계를 넘나드는 코믹한 말투로 웃음을 선사했다.
허경환은 서울말은 끝만 올리면 된다며 말할때마다 손을 위로 치켜드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하며, 600회 특집이후 새코너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친구가 시골에서 상경하며 기념으로 가져온 사이다를 보고, ‘시골사이다’라며 ‘서울사이다’와의 차이점을, ‘서울사이다’는 캔을 딸 때 깔끔하지만, ‘시골사이다’는 시골에서 올라와 멀미가 나서 거품이 나온다는 장면을 연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참신한 개그에 웃음 폭풍이었다.”, “보는 내내 사투리개그에 공감 100배였다.”며 다음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