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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는 지난 9일 일본팬 80여명과 KBS "광개토태왕"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어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다.
먼저 강남 한식집에서 함께 점식식사를 하며 인사를 나누었다. 팬들 보다 일찍 식당에 도착하여 마중을 나왔고 식사 후 디저트를 직접 서빙하고 배웅까지 하는 등 특유에 '매너남'다운 팬서비스를 볼 수 있었다.
잠실 롯데호텔에서 3시간여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박현빈의 "샤방샤방"을 부르며 등장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의외의 트로트 선곡과 특별히 주문한 빨간 반짝이의상을 입는 파격적인 변신으로 팬들의 함성과 환호를 자아냈다. 그리고 김승수 팬미팅에 전매특허가 된 '마술쇼'에서는 놀라운 감탄이 연발하였다. 또한 함께 촬영하고 있는 KBS "광개토태왕" 출연진의 축하메시지를 통해 팀워크와 우정을 옅볼수 있었다. 무엇보다 참석한 모든팬이 한명,한명 우리말로 전한 축하메시지에 감동받은 김승수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하며 계속 감사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특히 행사가 끝난 뒤 모든팬과 악수, 허그, 사진촬영을 하며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그 외에도 OX퀴즈와 질문으로 팬들과 호흡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으며 팬들에게 직접 쓴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며 끝으로 특유에 감미로운 목소리로 리차드막스"나우앤포레버"를 열창하며 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승수는 2009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로 첫 일본팬미팅을 시작한 이후 연 5회이상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 6월 28일 도쿄 프로모션에서 일본 방송 MADE IN BS JAPAN, 츠나가루7, 한류퐁듀 등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고 한류피아, J:COM, 도쿄뉴스, TOP, 크레아스타 등 30여개가 넘는 주요매체가 열띤 취재경쟁을 펼쳐 김승수의 높은 인기 증명했다.
한편, 김승수는 팬들의 응원에 힘을 얻고 휴식없이 곧바로 KBS "광개토태왕"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KBS"광개토태왕"에서 김승수는 <고운>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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