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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날에만 54만 관객 동원, 개봉 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3>가 개봉 13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어제 하루 동안 121,0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1일까지 총 누적 관객 6,021,984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 믿기지 않는 속도로 6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트랜스포머 3>가 기록한 개봉 13일 만에 600만 돌파의 기록은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의 기록이며 한국 영화 <써니>에 이어 총 관객수 2위의 기록이다.
올해 개봉 외화 중에서는 최단 기간 최대 관객 동원의 신기록을 달성했다. 개봉한지 2주가 채 되기도 전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3>는 외화 최고 흥행작인 <아바타>보다 4일, 전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보다 무려 5일이나 빠른 흥행 기록을 수립하며 앞으로도 연일 놀라운 흥행 신기록을 써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레알 재밌음. 처음부터 지루한 순간이 없었음!!!!!! 다시 보고 싶어요ㅠㅠㅠ(qlsd***)”, “어제 보고 왔는데 정말 대~박~!! 아직도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계속 머릿속을 맴돈다(ior1***)”, “진심 4D로 안 본사람 불쌍! 진리고 레알이다! 눈 깜빡이는 시간도 아까웠다(w84r***)”, “여태까지 나온 3D중에 대박임(dark1***)” [출처 : 네이버] 등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트랜스포머 3>는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최고의 블록버스로 올 여름 극장가를 단숨에 점령하며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3>는 지난 6월 29일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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