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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를 진행하고 있는 이소라는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화요비가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 편이라 열 번 작업하면 여덟 번은 성공한다”고 말하자, “나는 횟수가 적어서 그렇지 작업 성공률은 100%다. 가만히 있어도 내 마음을 알게 할 정도니 타고난 것 같다”고 말해 객석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에, 연애를 쉰 지 1년이 넘었다는 화요비는 “비결을 꼭 배우고 싶다”며, “이소라의 집에 찾아가겠다”고 말해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매력적인 보이스의 화요비를 비롯해 클래식 피아니스트 김정원, 음악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신인 박아셀, 일렉트로닉 팝 밴드 W&Whale이 함께 출연한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는 12일 밤 12시 10분 KBS JOY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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