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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새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주니퍼룸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보영, 진이한, 이태성, 천호진, 안상태,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참석했다.

'애정만만세'는 결혼, 연애, 일 모든 것이 꼬일대로 꼬여버린 한 여자가 사랑과 용서로 모든 것을 극복하고 성공에 이른다는 성공기를 그린 드라마다. '황금물고기' '춘자네 경사났네' 등을 연출한 주성우 PD와 '살맛납니다' '내 사랑 금지옥엽' '황금신부' 등을 집필한 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내마음이 들리니' 후속으로 7월 16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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