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단계 문제는 영화 ‘말아톤’ 초원(조승우)이의 대사 “초원이 다리는 백만0 짜리 다리” 에서 빈킨에 해당되는 답을 맞추는 과정에서 정답인 ‘불’ 이 아닌 ‘원’ 이라 말하여 탈락하게 되었다.
용준형은 “정답 버튼을 잘못 눌렀다” 고 변명하였지만 이에 사회자인 손범수는 “나이가 몇인대 머리와 몸이 따로냐” 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본 네티즌은 “구하라는 이걸보고 뭐라고 했을까?”, “영화를 못봤으면 그럴 수도 있지”,“그래도 1단계는 좀..” 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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