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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수) 방송된 <넌 내게 반했어> 5회에는 정용화, 박신혜, 송창의(김석현 역), 소이현(정윤수 역)까지 얽히고설킨 네 주인공의 예측할 수 없는 사각로맨스가 본격적으로 그려져 흥미진진한 극 전개를 이끌었으며 특히, “네가 누굴 좋아하든 관심 없다”는 정용화의 차갑고 냉정한 말 한 마디에 왈칵 눈물짓는 박신혜의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 엇갈린 청춘남녀의 초록빛 로맨스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비극적 분위기의 5회 엔딩과는 달리 공개된 사진 속 정용화와 박신혜는 갑자기 내린 소나기를 피해 레코드점 처마 밑에 한 발자국 거리를 두고 나란히 서 있으며, 마치 비를 감상하듯 가만히 손 내밀고 있는 정용화와 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은 로맨스영화의 한 장면이라 해도 좋을 만큼 달콤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오늘 14일(목) 방송될 <넌 내게 반했어> 6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날이 갈수록 자신의 역할에 높은 집중력과 몰입도를 보여주고 있는 정용화와 박신혜의 빗속 열연 덕분에 더욱 예쁜 화면을 담아낼 수 있었던 장면”이라고 두 배우를 칭찬하며 “정용화, 박신혜를 비롯해 <넌 내게 반했어> 팀 모두 좋은 작품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정용화, 박신혜, 우리(한희주 역), 이현진(현기영 역) 등 예술을 꿈꾸는 각각의 주인공들이 학교 100주년 기념 공연을 위해 춤과 노래, 연기 등을 차근차근 땀 흘려 익히는 과정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MBC <넌 내게 반했어>는 20대 청춘들의 무한한 성장이야기와 주인공들의 엇갈린 로맨스라인으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오늘 14일(목) 오후 9시 55분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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