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기요, 비가 가장 많이 오는 곳은 어디예요? 내 마음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민낯으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이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이 “언니 무슨 일 있나요?”, “걱정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자 같은날 11시쯤 “장난으로 올린 눈물 셀카인데 의외로 진지하게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이게 아닌데..”라며 또다른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앗 놀랐어요” “언니 이러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효리는 유기견을 입양하는 등 유기동물을 위한 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최근 ‘기억해’ 라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효리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