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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권리세와 14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권리세의 배용준 소속사행은 지난달부터 조심스럽게 점쳐졌다. 권리세가 지난달 25일 열린 키이스트, AM, YG, SM, JYP, StarJ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출자 해 만든 국제 에이전시 UAM 론칭 파티에 참석하면서 키이스트와 계약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키이스트가 그간 스타성이 뛰어난 오디션 출신에게 높은 관심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키이스트는 실제로 지난해 `슈퍼스타K2` 존박을 영입하기 위해 물밑작업을 벌이기도 했으나 존박은 김동률, 이적 등이 소속된 '뮤직팜'에 둥지를 틀고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위대한 탄생'을 통해 큰 주목을 받은 권리세는 그동안 수 많은 매니지먼트사들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졌다. 하지만 권리세는 키이스트를 최종 선택해 배용준, 최강희, 주지훈, 김현중, 봉태규, 이지아, 김수현, 홍수현, 소이현, 왕지혜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키이스트는 "권리세가 '위대한 탄생'에서 보여준 꿈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가능성과 기대감을 갖게 됐다"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및 국내외 자산을 활용 노래,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위대한 탄생'에 이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권리세는 현재 일본 세이케이대학 경제경영학부 휴학중으로 이미 2009년 미스 일본 진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해외동포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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