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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서 유세윤은 금방이라도 바캉스를 떠날 것 같은 옷차림으로 하와이에서 맛보던 버거를 맛보기 위해 하와이를 찾아 헤매다 버거킹에서 그 맛을 발견한다는 스토리를 담은 광고로, 달콤한 파인애플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하와이안 버거’의 특징을 표현하고 있다.
오리배를 타고 하와이로 가는 길을 묻는 첫 장면부터 눈길을 끄는 이번 광고는 유세윤만의 재치 있는 입담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유세윤은 지난 해 여름부터 버거킹의 광고 모델로 기용되어 방영되는 광고마다 익살스러운 행동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 재치있는 입담 등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도 하와이의 맛을 찾아 헤매는 유세윤만의 매력이 그대로 담겨있다.
광고 촬영 당시, 서울 시내 모대학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는 유세윤이 현장에 나타나자 한가로웠던 캠퍼스가 금새 사람들로 꽉 차 요즘 대세인 유세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버거킹 측은“UV 활동을 하며 코믹한 이미지와 의리 넘치는 인간적인 이미지 모두를 어필하는 유세윤이야 말로 버거킹에 가장 어울리는 모델이며, 유세윤의 광고를 통해 활기 넘치는 버거킹의 이미지를 어필할 예정이다”며, “버거킹은, 항상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와이안 버거’는 불에 직접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와 고소한 치즈, 매콤달콤한 스파이시 BBQ 소스에, 하와이의 대표 과일인 달콤한 파인애플과 양상추, 토마토, 양파 등 신선한 재료가 다양하고 풍성하게 담겨 이색적인 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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