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써니'의 출연진이 캐스팅 과정부터 촬영 에피소드까지 영화를 둘러싼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욕쟁이 진희 역에 박진주, 쌍꺼풀 소녀 장미 역에 김민영, 본드걸 성미 역에 천우희, 그리고 소녀시대 욕배틀녀로 분한 류혜린이 출동했다.
박진주는 “로션 판매 아르바이트 하던 중에 오디션을 보고 ‘써니’에 합류했다. 강형철 감독이 ‘이제 로션은 그만 팔게 해줄게’라는 말을 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또한 "천우희가 연기한 상미 캐릭터가 탐났지만 천우희의 연기를 보고 포기했다"라며 하지만 시원한 욕으로 욕쟁이 진희 캐릭터를 한 방에 꿰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