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오디션>은 지난 3회에 걸쳐 방송된 부산, 서울, LA, 대전 지역 예심을 통해 매회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미래의 스타 탄생을 예고하는 도전자들을 배출해왔다. 여고생 어현영, 이슬, 김난아의 풋풋하지만 솔직한 열정과 주민하, 최규환, 문원주 등 기성배우 출신 참가자들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 부산의 꽃미남 ‘기적의 F4' 멤버인 이경규, 장도윤이 화사한 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끌었고 30대 중반의 나이에 탄탄한 직장을 그만두고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허성택과 배우에게 치명적인 장애를 안고도 연기를 포기할 수 없었던 손덕기의 열정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오늘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기적의 오디션> 전국 예선의 마지막 회를 통해서 또 어떤 HOT 참가자가 나타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단에서 탄탄히 기본기를 다져온 연극배우 출신 조지환(34세)과 지현준(34세)의 박력있는 무대 연기와 깜찍한 아역배우 지망생 박정현(12), 박지원(10)이 비슷한 백그라운드로 은근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게 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그간 미남 참가자들의 유난히 많았다면 이번 4회에서는 미녀 참가자들이 줄이어 등장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또한 탄탄한 식스팩 복근과 함께 멋진 연기를 선보인 주희중과 송승헌 닮은꼴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임대근도 등장해 미남 참가자들의 계보를 이을 전망이다.
한편, SBS <기적의 오디션> 4회는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며 비공개 영상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적의 오디션> 공식 커뮤니티 싸이월드 C로그(http://c.cyworld.com/sbsaud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