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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영상미와 최고의 스탭 구성을 자랑하는 <공주의 남자>예고편이 방영된 후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며 ‘공주의 남자’, ‘공주의 남자 OST’, ‘백지영’, ‘오늘도 사랑해’가 차례로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결과 공주의 남자 OST의 첫 번째 발표곡 백지영의 <오늘도 사랑해>가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백지영의 <오늘도 사랑해>는 드라마 방영이 일주일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원 공개와 동시에 기존 차트를 점령하고 있던 ‘나가수’, ‘무도 가요제’ 등을 제치고 올라섰으며,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주요 포털 뮤직 섹션과 벅스, 소리바다 등 음원 사이트에서 컬러링, 벨소리 순위마저 싹쓸이하며 음원시장을 평정했다.
아이패드를 활용한 참신한 티저 마케팅으로 시작해 철저한 홍보 마케팅을 주도하고 있는 <공주의 남자> 제작사 어치브그룹디엔의 정승우 대표는 “앞으로 공개될 OST 역시 깜짝 놀랄만한 이슈가 많이 남아있다. 다음 공개될 아티스트는 한류의 중심에 있는 신혜성과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하동균, 이정 등이다. 드라마와 OST가 함께 한류를 뒤흔들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아직도 많은 이슈가 남아있는 공주의 남자 OST는 ‘나가수’, ‘무도 가요제’ 가 장악한 음원시장의 판도를 바꿀 최고의 음반이 될 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신혜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공주의 남자 OST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어떤 후폭풍이 몰아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주의 남자는 20일 KBS 2TV를 통해 오후 9시 55분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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