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는 지난달 4일 일반인 여성과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김구는 코요태 탈퇴 후 연예 활동을 중단했기 때문에 그의 결혼 소식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18일 보도에 따르면 김구는 지난달 4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여성과 화촉을 밝혔다. 김구는 연예계를 떠난 것에 대한 마음을 굳혔기 때문에 이날 결혼식에 연예인 및 관계자들을 초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김구의 결혼식장에는 그와 친분이 두터운 일부 연예관계자만 참석했으며 김구 또한 연예계에서 은퇴했기 때문에 현재 성우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의 관계자들에게만 결혼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구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분이 예쁘고 화목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 “드디어 김구 품절남 대열 합류”, “알콩달콩 잘 사는 모습만 보여주시길”, “행복한 신혼 만끽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구는 지난 1999년 코요태의 원년 멤버로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순정' '만남' '실연' 등을 히트시켰고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린 뒤 코요태를 탈퇴했다. 이후 성우로 직업을 바꿔 tvN 등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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