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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주인공 송유현(박유천 분)의 절친한 친구이자 든든한 조력자였던 철진은 초반에는 시원시원하면서도 쾌활한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후반에 접어들고 나서부터 진지한 모습과 함께 든든한 오른팔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는 면모를 선보였다.
이렇게 <미스 리플리>를 통해 이상엽은 지적이고 진지한 모습은 물론, 다정함과 든든함, 서글서글함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안방극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상엽은 “벌써 종영이라는 게 아쉽기도 하고 잘 실감이 나지 않아요. 내일도 대본을 들고 촬영장에 나가봐야 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미스 리플리>에서 함께했던 배우, 스탭 분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없어서 아쉬운 마음도 크고요. 그래도 <마이더스>에 이어서 곧바로 <미스 리플리>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뻤고요,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비주얼도 훈훈한데 연기도 자연스러워서 반했어요”, “드라마에서 희주를 챙겨주는 모습이 설렜어요”, “빨리 좋은 작품으로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등 이상엽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2007년도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한 이상엽은 드라마 <대왕세종>, 시트콤 <코끼리>,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와 <6년째 연애 중>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2009년 3월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 2011년 1월에 제대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특히, 이상엽은 제대 후 SBS <마이더스>,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그리고 MBC <미스 리플리>까지 세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이상엽과 함께 김승우, 이다해, 박유천, 강혜정, 김정태 등 배우들의 열연과 매회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화제가 되었던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는 내일 19일(화)에 종영한다.
한편, 현재 이상엽은 한예슬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의 하반기 극장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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