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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패션매거진 바자 화보에서 생후 7개월된 딸 라엘 양과 함께 로맨틱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는 홍진경의 집에서 촬영한 것으로 홍진경의 딸 라엘과의 행복한 한 때를 담았다.
홍진경은 아이엄마 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월한 10등신의 몸매를 선보였다. 또 옅은 살구색 롱드레스와 러블리한 헤어스타일은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해 12월 29일 라엘 양을 출산한 홍진경은 딸과의 첫 촬영으로 들뜬 마음을 드러내듯 촬영내내 라엘이를 살뜰하게 챙기며 프로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 '딸바보'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를 닮아 아이도 기럭지가 만만치 않다", "드레스 포스가 남다르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 마음도 흐뭇하게 만드는 화보"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여성 화장품 브랜드 '쏭레브'의 모델로 선정되는 등 출산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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