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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천방지축에 그 누구보다 강인한 품성을 갖고 자란 ‘황진주’역으로 오늘 밤 <무사 백동수>를 통해 첫 등장하는데 검은 복면을 쓰고 상단을 노리는 의적으로 등장해 어린 시절 인연을 만들었던 ‘백동수’(지창욱 분)와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된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바 있는 ‘황진주’와 ‘백동수’의 운명적 재회는 공교롭게도 서로에게 칼을 겨누는 정면대결로 이어지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진주’는 검은 복면을 쓰고 등에는 화살을 맨 채 자유자재로 칼을 휘두르며 상대를 제압하는 등 첫 등장부터 화려한 액션 등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윤소이는 다양한 작품에서 화려하면서도 절도 있는 액션 연기를 통해 유일무이한 ‘액션 퀸’으로 인정받고 있어, 액션 연기와 감성 연기가 입체적으로 그려져야 하는 ‘황진주’역으로 최적의 싱크로율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황진주’역의 윤소이는 “드디어 <무사 백동수>에서 첫 등장을 하게 된다. 뜨거운 여름 사극 의상을 입고 말을 타고 칼을 휘두르며 열심히 촬영에 임했던 만큼 완성된 영상이 TV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전해진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이다. 의적으로 활동하는 ‘황진주’의 호탕하면서 유쾌한 모습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밤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각각 성장한 네 명의 주인공들이 성장해 윤소이(황진주 역)를 비롯한 지창욱(백동수 역), 유승호(여운 역), 신현빈(유지선 역)등 성인 연기자들이 첫 등장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헤로인 윤소이가 맡은 ‘황진주’는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나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매력 만점의 캐릭터로, ‘백동수’의 인생을 두 번이나 바꿔 준 운명의 여인으로 등장한다.
윤소이가 ‘황진주’를 통해 유쾌 통쾌한 모습은 물론 리얼 액션을 선보일 SBS 새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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