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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나는 가수다’의 빅3로 꼽히고 있는 ‘임재범’, ‘윤도현’, ‘박정현’의 베스트 앨범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앱스토어 런칭 하루 만에 한국 앱스토어 음악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스마트폰 음악 시장에 대파란을 주도하고 있는 ‘오케스트라(OKESTR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공개된 이번 베스트 앨범은 기존에 한번도 발매된 적 없는 세 사람의 첫 베스트 앨범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임재범의 베스트 앨범 ‘메모리즈 더 베스트 임재범(Memories The Best Yim Jaebeum)’에는 지금까지의 히트곡들과 함께 드라마 <씨티헌터> 삽입곡 ‘사랑’, <싸인>의 ‘독종’, <추노>의 ‘낙인’ 등 임재범의 최신 O.S.T 참여곡 및 ‘후회합니다(고해-Part2)’가 OKE파일 형태로 수록되어 있으며, 박정현의 베스트 앨범 ‘레나 박(Lena Park)’ 오케스트라 어플은 그녀의 4집과 5집인
또한 윤도현밴드의 ‘YB 베스트(YB BEST)’ 오케스트라에는 YB의 베스트 셀렉션곡들과 더불어 ‘나는 가수다’ 방송을 통해 청중을 압도하였던 ‘런데빌런’과 ‘해야’가 추가 되어 있어 팬들에게는 YB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매력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정현은 이미 자신의 트위터(@L_Space76)를 통해 오케스트라 어플에 대한 신기함과 자신감을 드러내며 홍보대사를 자청하고 있기도 하다.
원음 음악을 감상하면서 동시에 따라 부를 수 있고 원음 반주 위에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도 할 수 있는 특허등록된 새로운 형태의 OKE파일을 유통하는 ‘오케스트라(OKESTRA)’는 아이튠즈를 거치지 않고 모바일에서 곡 단위로 결제하여 음원을 다운로드 판매 할 수 있는 애플로부터 승인 받은 유일한 어플리케이션이다. 또한 오케스트라에는 기존의 앨범 어플리케이션과는 달리 앨범 참여자의 모든 정보가 담겨있는 앨범 크레딧 및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트위터와 같은 SNS 기능과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mp3파일을 고해상의 스킨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플레이어 기능을 가진 복합 기능성 음악 앱으로 디지털 싱글, CD외에 새로운 음반발매형식으로 최근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위 세 앨범 이외에 현재까지 이승철, 2PM, 클래지콰이, 러브홀릭, 박기영 등 앨범 단위로 발매된 아티스트 앨범 오케스트라와 무료버전 오케스트라가 출시되었고 무료버전 안에 있는 인앱스토어(in-app-store)에서는 개별곡 단위로 구매가 가능하며 2AM, 백지영, 이은미, 포맨, 아이유, UV, 김윤아, 알렉스, 8eight, 클래지콰이, 어반자카파 등과 함께 ‘나는 가수다’의 모든 음원이 매주 OKE파일 형태로 등록되고 있고 앞으로도 최신곡들이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오케스트라(OKESTRA)’ 제작사 플랙스(FLAX)는 “앨범 단위로도 인앱퍼체이스(in-app-purchase)로 구매가 가능한 더욱 강력한 기능의 통합형 ‘오케스트라 2.0’이 곧 출시될 예정”이며 “안드로이드 버전 역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케스트라(OKESTRA) 홈페이지(www.okestra.net)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okestraflax)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플럭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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