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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세계적인 톱 모델 강승현(24)이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제다.
강승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러브캣 에서 이번 2011년도 F/W부터 제가 디자인한 가방이 나와요.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가방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강승현은 머리를 깔끔하게 하나로 묶은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 때문에 스타일리시 해 보이는 효과를 누리며 함께 가방까지 돋보이게 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떤 포즈를 취해도 역시 강승현이구나”, “강승현이 직접 디자인한 가방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강승현이 직접 만든 가죽 소재의 가방은 총 4가지 색상으로 이뤄진 스퀘어 백으로 캐주얼이나 정장 등 모든 의상에 잘 어울린다.
올 9월에 효니 라인이 출시 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효니 라인은 러브캣 전국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강승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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