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우먼 안선영이 아나운서 출신임을 고백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 배우 안선영이 출연해 아나운서 출신을 고백했다.
안선영은 2000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그 전에 케이블 아나운서로 먼저 데뷔했던 것. 안선영은 "당시에는 IMF 시대라 3사 공채가 없었다"며 "그래서 케이블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고 밝혔다.
또 안선영은 "그러나 케이블 아나운서는 초기에 박봉이고 당직만 해서 답답했다"며 "친구와 함께 3일 월차내고 개그를 준비해서 개그우먼으로 데뷔하게 됐다"라고 과거 데뷔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영국 유학길에 올랐던 사연도 털어놨다.
사진=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 화면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