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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상큼돌’ 치치(CHI-CHI)가 화이트 걸로 돌아왔다.
치치(CHI-CHI)는 최근,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자켓 사진에서 귀엽고 깜찍함의 대명사였던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하고 순수한 매력의 여성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일 디지털 싱글 앨범의 컨셉트와 음악은 앞서 선보였던 데뷔곡 ‘장난치지마’와는 180도 변화된 새로운 모습이 될 것이다.” 고 밝히며 “‘트렌드와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라는 음악적 성향에 맞춘 신선한 음악과 더불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치치(CHI-CHI)일곱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은 기존 아이돌과는 차별화된 치치(CHI-CHI)만의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고 덧붙이며 한층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일렉트로닉 비트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데뷔곡 ‘장난치지마’를 발표, 꾸밈 없는 밝고 순수한 매력과 차별화된 음악으로 음악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올 상반기 신상 걸 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치치(CHI-CHI)는 새롭게 발표될 디지털 싱글 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가요계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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