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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한 알 한 알이 만들어 낸 상상의 미래영상!
김세희 작가 작품, 심장박동 이미지화하여 상상력의 고동소리 표현
매년 독특하고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트레일러로 색다름을 표현했던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 2011년 제 11회를 맞이하여 또 한번의 참신한 시도를 선보였다. 이번 트레일러는 회화적 이미지에 애니메이션 표현기법을 접목시키는 작품을 만들어 온 김세희 작가의 작품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샌드 애니메이션’(모래 애니메이션)을 활용, 작가만의 개성이 살아 있는 이색 영상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부유하는 모래를 통해 심장박동을 이미지화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생동감과 기분 좋은 설렘을 전달하려 하였다. 이처럼
이집트 도시‘만쉐이아’ 배경, 삶과 죽음 다룬 다큐 <만쉐이아 >(한국)
라스베가스 건물들의 반짝임, 광기와 순수미 표현한 <스토리텔러>(벨기에)
신체적 도전의 아름다움 <더 그레이터 더 웨이트>(캐나다) 등 개막작 확정!
아시아 최초,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아트 축제인
마지막으로 캐나다의 말린 밀러와 필립 즈포퍼 작가의 뮤직비디오 작품인 <더 그레이터 더 웨이트>는 댄서이자 안무가인 다나 미쉘의 신체적인 운동을 보여준다. 그녀는 과거 육상과 터치풋볼을 통해 훈련했던 경험으로, 아주 정확하게 계산된 신중함과 시적인 즉흥성을 연출하였다.
이처럼 이색적이고 실험적인 트레일러와 함께 총 3편의 개막작을 확정하면서 올해 선보일 새로운 뉴미디어아트 작품들을 기대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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